조금 늦은 컴퓨터 조립 후기
조립한지는 2달 정도 지났다. 사실 조립에 대해서 얘기하려면 조립하는데에만 하루종일 걸렸기 때문에 할 얘기가 많지만 어떤 부품이 있고 부품별 조립 난이도 정도만 간단히 얘기해 보려고 한다. 사실 처음에는 직접 조립할 생각은 없었는데... 싸게 사려다 보니까 직접 조립하게 됐다. 조립 비용 때문이 아니라, 조립까지 같이 주문하려면 한 업체에서 사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너무 비싸고 부품을 따로 받아서 몽땅 들고 찾아가자니 그것도 힘들어 보이고, 그래서 직접 조립하기로 했다. 내가 주문한 건 케이스, 메인보드, CPU, 메모리, 그래픽카드, 수냉쿨러, 파워, SSD 이다. 조립은 같은 부위여도 종류에 따라 약간씩 다를 수 있다. 난이도는 1~5점으로 주겠다. 1. CPU + 메인보드 : 2점, CPU조립은 아..
2020. 11. 5.
전역 후 근황
전역 후 내 방을 정리할 필요성을 느꼈다. 필요 없는 물건은 버리고, 교체하고, 새로 샀다. 새로 산 것은 모니터, 모니터는 기존 것과 합쳐서 듀얼로 사용하고 있다. 컴퓨터 책상, 책상은 사이즈를 재서 듀얼모니터를 놓을 수 있는 것으로 구입했다. 카메라, 컴퓨터, 휴대폰 등이 있다. 그 중 휴대폰과 카메라는 휴가 때 나와서 구입했고 컴퓨터는 각 부품별로 구입하여 직접 조립했다. 사양 : CPU : 3700X, 메모리 : 32GB, VGA : RTX 2070super, msi b450m, 한 쪽면 유리 케이스에 2열 수냉 전역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앱센터 인원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앱센터에 지원했다. 입대 전부터 고민하던 문제가 전역 후에 할 활동으로 앱센터, 연구실, SOPT같은 창업 연합 동아리 중..
2020. 10. 6.